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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박상륭상 수상작 : 시 <완보동물> 외 24편
▶ 수상자 : 김한규
▶ 수상자 약력 : 1960년 경남 하동에서 났다. 부모는 무일푼으로 월남하여 지리산 기슭에서 화전을 일구었다고 한다. 상고를 나와 코피 터지는 노동을 이기지 못하고 어렵사리 미술 교사가 될 수 있는 대학을 갔다. 갔으나 지독한 80년대를 비켜서지 못하고 감옥을 살았다. 민중문학과 노동문학의 가치를 믿다가 쓰고 버리는 일자리를 찾아 떠돌았다. 2017년 영남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. 시집 『일어날 일은 일어났다』를 냈다. <부마항쟁문학상>을 받았다.
--- 수상작은 곧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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